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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류 활용법

부스트팜 활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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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작성자 가이아바이오
    본문내용

    사과 농사에서 **바실러스 서브틸리스(Bacillus subtilis)**는 식물 성장 촉진병해충 방제를 위한 유익균입니다. 

    이 미생물을 잘 활용하면 화학 농약 사용량을 줄이면서도 사과의 품질과 저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1. 주요 효과: 왜 사용하는가?

       . 생육 촉진

              뿌리 활력을 높이고 양분 흡수를 도와 잎이 두꺼워지고 과실의 당도가 올라가는 효과가 있습니다.

       . 강력한 항균 작용: 

              바실러스균은 대사 과정에서 항생 물질을 분비하여 탄저병균, 겹무늬썩음병균, 갈색무늬병 같은 곰팡이균의 증식을 억제합니다.

       . 식물 면역력 강화(ISR)

              사과나무 스스로 병원균에 저항할 수 있는 유도 저항성을 길러줍니다.

       . 토양 개량

              토양 내 유기물 분해를 촉진하고 토양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저장성 향상

              수확 전 살포 시 저장 중 발생하는 각종 부패병을 예방하여 신선도를 오래 유지해 줍니다.


    2. 사용방법: 어떻게 쓰는가?

       바실러스균은 살아있는 생물이기 때문에 '생존율'을 높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희석 비율

              일반적으로 부스트팜 20L를 물 500L~1,000L(25~50말)에 희석하여 사용합니다.

       . 살포 방식

           - 엽면 살포

              잎 앞뒷면과 줄기에 희석액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충분히 살포합니다.

           - 토양 관주

              수세가 약할 경우 뿌리 주변 토양에 직접 공급하여 근권 미생물 환경을 개선합니다.

       . 주의사항:

           - 자외선 피하기: 미생물은 햇빛에 약하므로 오후 늦게나 흐린 날에 살포하세요.

           - 혼용 금지: 동제(구리제)나 강한 살균제와 혼용하면 미생물이 죽습니다. 농약 살포 전후로 3~5일 정도 간격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3. 살포시기: 언제 쓰는가?

       사과의 생육 단계별로 적절한 타이밍에 살포해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시기

     목적

     비고

     개화기 전/후

     화상병 예방 및 초기 병원균 정착 방지 

     꽃이 피기 시작할 때 효과적 

     낙화 후~유과기

     초기 탄저병 및 점무늬낙엽병 방제 

     주기적(7~10일 간격) 살포

     장마 전/후

     탄저병, 겹무늬썩음병 집중 방제

     비 오기 직전이나 직후 살포

     과실 비대기

     과실 보호 및 당도 증진

     주기적(7~10일 간격) 살포

     수확 2주전

     저장성 향상 및 유통 중 부패 방지 

     잔류 농약 걱정이 없어 안전함 



    조회 Hit 62 작성일 Date 01-08
  • 11
    작성자 가이아바이오
    본문내용

    배 농사에서 **바실러스 서브틸리스(Bacillus subtilis)**는 식물 성장 촉진 및 병해충 방제를 위한 유익균입니다. 

    특히 검은별무늬병(흑성병)과 화상병 예방, 그리고 수확 후 열매의 저장성 향상에 탁월한 효과를 보입니다. 


    1. 주요 효과: 왜 사용하는가?

       . 생육 촉진

              뿌리 활력을 높이고 양분 흡수를 도와 잎이 두꺼워지고 과실의 당도가 올라가는 효과가 있습니다.

       . 병해 방제: 

              검은별무의병(흑성병), 붉은별무늬병(적성병)의 원인균 증식을 억제합니다.

       . 화상병 예방보조

              화상병균(세균병)에 대한 길항 작용을 통해 꽃과 새순에 보호막을 형성합니다.

       . 토양 개량

              토양 내 유기물 분해를 촉진하고 토양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저장성 향상

              수확 전 살포 시 저장 중 발생하는 각종 부패균(잿빛무늬병 등)을 억제하여 신선도를 오래 유지해 줍니다.

       . 수세 강화

              토양 관주 시 인산 가용화 등을 통해 영양분 흡수를 도와 나무를 튼튼하게 만듭니다.


    2. 사용방법: 어떻게 쓰는가?

       배 농사의 핵심은 '개화기 전/후', '비오기 전' 관리입니다.

       희석 비율: 일반적으로 부스트팜 20L를 물 500L~1,000L(25~50말)에 희석하여 사용합니다.

       . 살포 방식

           - 엽면 살포

              잎 앞뒷면과 줄기에 희석액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충분히 살포합니다.

           - 토양 관주

              수세가 약할 경우 뿌리 주변 토양에 직접 공급하여 근권 미생물 환경을 개선합니다.

       . 주의사항:

           - 자외선 피하기: 미생물은 햇빛에 약하므로 오후 늦게나 흐린 날에 살포하세요.

           - 혼용 금지: 동제(구리제)나 강한 살균제와 혼용하면 미생물이 죽습니다. 

                         농약 살포 전후로 3~5일 정도 간격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 병 발생 위험기에는 7~10일 간격으로 주기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살포시기: 언제 쓰는가?

       배의 생육 단계별로 적절한 타이밍에 살포해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시기

     목적

     비고

     개화기 전/후(핵심)

     화상병, 흑성병 등 초기 병원균 정착 방지 

     꽃눈이 트기 시작할 때 ~ 낙화기 

     생육기 (장마 전/후)

     습도가 높은 시기의 흑성병 예방

     5월~8월, 비 예보 1~2일 전 살포

     수확 2주 전

     저장성 향상 및 유통 중 부패 방지 

     잔류 농약 걱정이 없어 안전함 

     이른봄 (3월)

     가을(감사비료 시기)

     뿌리 활력을 높이고 토양 전염병균의 밀도 저하 

     토양에 관주



    조회 Hit 45 작성일 Date 01-08
  • 10
    작성자 가이아바이오
    본문내용


    샤인머스켓 농사에서 **바실러스 서브틸리스(Bacillus subtilis)**는 고품질 포도를 생산하기 위한 핵심적인 친환경 병해 관리 방법입니다. 

    특히 샤인머스켓은 껍질째 먹는 포도인 만큼, 화학 농약 잔류 걱정을 덜어주는 미생물제제의 활동도가 매우 높습니다.


    1. 주요 효과: 왜 사용하는가?

       . 생육 촉진

              토양에 관주할 경우 뿌리 주변 유해균을 억제하고 식물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여 초기 활착과 양분 흡수를 도와 과실의 당도가 올라가는 효과가 있습니다.

       . 병해 방제(탄저병, 흰가루병): 

              바실러스 미생물이 잎과 열매 표면에 향균 물질(서프탁틴)을 분비하여 탄저병, 흰가루병, 갈색무늬병의 정착을 억제합니다.

       . 토양 개량

              토양 내 유기물 분해를 촉진하고 토양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저장성 향상

              수확기 근처에서 살포하면 저장 중 발생할 수 있는 부패균을 억제하여 신선도를 유지합니다. 

       . 수세 강화

              토양 관주 시 인산 가용화 등을 통해 영양분 흡수를 도와 나무를 튼튼하게 만듭니다.


    2. 사용방법: 어떻게 쓰는가?

       배 농사의 핵심은 '개화기 전/후''비오기 전' 관리입니다.

       희석 비율: 일반적으로 부스트팜 20L를 물 500L~1,000L(25~50말)에 희석하여 사용합니다.

       . 살포 방식

           - 엽면 살포

              잎 앞뒷면과 줄기에 희석액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충분히 살포합니다.

           - 토양 관주

              수세가 약할 경우 뿌리 주변 토양에 직접 공급하여 근권 미생물 환경을 개선합니다.

       . 주의사항:

           - 자외선 피하기: 미생물은 햇빛에 약하므로 오후 늦게나 흐린 날에 살포하세요.

           - 혼용 금지: 동제(구리제)나 강한 살균제와 혼용하면 미생물이 죽습니다. 농약 살포 전후로 3~5일 정도 간격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 병 발생 위험기에는 7~10일 간격으로 주기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살포시기: 언제 쓰는가?

       샤인머스켓의 생육 단계별로 적절한 타이밍에 살포해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시기

     목적

     비고

     발아기~개화 전

     초기 수세 강화 및 활동 병원균 억제

     토양 관주 및 엽면 살포 

     개화기~착립기

     잿빛곰팡이병 예방 

     엽면 살포(꽃송이 주의)

     장마철(6~7월)

     탄저병 및 노균병 집중 방제

     비 오기 전/후 7일 간격 엽면 살포

     비대기~착색기

     흰가루병 예방 및 잎의 광합성 효율 증대 

     엽면 살포

     수확 2주 전

     잔류 농약 걱정 없는 병해 관리 및 저장성 강화 

     엽면 살포



    조회 Hit 53 작성일 Date 01-08
  • 9
    작성자 가이아바이오
    본문내용

    감귤 농사에서 **바실러스 서브틸리스(Bacillus subtilis)**는 화학 농약의 의존도를 낮추고, 열매의 품질을 높이는 데 매우 효과적인 해결책입니다. 

    특히 제주도와 같은 감귤 주산지에서는 '미생물 농법'의 핵심 균주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1. 주요 효과: 왜 사용하는가?

       . 수세 회복 및 생육 촉진

              뿌리 주변에 정착하여 양분(인산 등)의 흡수를 돕고, 식물 호르몬 분리를 촉진해 나무의 활력을 높입니다.

       . 병해 예방 (곰팡이 및 세균): 

              감귤의 최대 적 중 하나인 검은병무늬병(더뎅이병), 잿빛곰팡이병, 궤양병 예방에 탁월합니다.

              또한, 수확 후 발생하는 청색/녹색 곰팡이병을 억제하여 저장 기간을 늘려 줍니다.

       . 당도 향상 및 착색 도움

              유기물 분해 능력이 뛰어나 토양 내 영양분을 뿌리가 쉽게 흡수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맛과 빛깔이 좋아집니다.


    2. 사용방법: 어떻게 쓰는가?

       바실러스균은 살아있는 생물이기 때문에 '생존율'을 높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희석 비율

              일반적으로 부스트팜 20L를 물 500L~1,000L(25~50말)에 희석하여 사용합니다.

       . 살포 방식

           - 엽면 살포

              잎 앞뒷면과 줄기에 희석액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충분히 살포합니다.

           - 토양 관주

              수세가 약할 경우 뿌리 주변 토양에 직접 공급하여 근권 미생물 환경을 개선합니다.

       . 주의사항:

           - 자외선 피하기: 미생물은 햇빛에 약하므로 오후 늦게나 흐린 날에 살포하세요.

           - 혼용 금지: 동제(구리제)나 강한 살균제와 혼용하면 미생물이 죽습니다. 농약 살포 전후로 3~5일 정도 간격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3. 살포시기: 언제 쓰는가?

       감귤의 생육 단계별로 적절한 타이밍에 살포해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시기

     목적

     비고

     봄순 발생기(3~4월)

     초기 수세 강화 및 세균병 예방

     토양 관주 및 엽면 살포

     개화 전/후(5~6월)

     잿빛곰팡이병 및 궤양병 차단

     엽면 살포(꽃이 질 때 집중) 또는 관주

     장마 전/후(6~8월)

     검은병무늬병 집중 방제

     비 오기 전/후 엽면 살포 또는 관주

     수확 1~2개월 전

     착색 촉진 및 저장병 예방

     엽면 살포



    조회 Hit 45 작성일 Date 01-09
  • 8
    작성자 가이아바이오
    본문내용

    키위 농사에서 **바실러스 서브틸리스(Bacillus subtilis)**궤양병, 뿌리썩음병, 잿빛곰팡이병 등 주요 병해를 방제하고 나무의 성장을 돕는 핵심적인 친환경 자제입니다. 

    특히 키위는 세균성 병해인 궤양병에 취약하기 때문에, 유익균인 바실러스 미생물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1. 주요 효과: 왜 사용하는가?

       . 병해 방제 (살균 효과)

              궤양병(Psa), 뿌리썩음병, 연박병(무름병) 등을 일으키는 병원균의 증식을 억제합니다.

              바실러스 미생물이 분비하는 향균 단백질이 병원균의 세포막을 파괴합니다.

       . 면역력 강화 (유도저항성): 

              식물 자체의 방어 시스템을 활성화하여 외부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입니다.

       . 생육 촉진 및 뿌리 발달

              뿌리 주변에 정착하여 옥신과 같은 성장 호르몬 분비를 돕고, 토양 속 불용성 인산을 가용화하여 뿌리의 영양 흡수 효율을 높입니다.

       . 토양 환경 개선

              유기물 분해를 촉진하고 유익한 미생물 생태계를 조성하여 연작 장해를 줄여 줍니다.


    2. 사용방법: 어떻게 쓰는가?

       바실러스균은 살아있는 생물이기 때문에 '생존율'을 높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희석 비율

              일반적으로 부스트팜 20L를 물 500L~1,000L(25~50말)에 희석하여 사용합니다.

       . 살포 방식

           - 엽면 살포 (궤양병 및 잎 곰팡이류 예방)

              잎 앞뒷면과 줄기에 희석액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충분히 살포합니다.

           - 토양 관주 (뿌리썩음병 예방 및 초기 생육 강화)

              정식(심기) 시 뿌리를 희석액에 침지하거나, 재배 중 관수 시설을 통해 뿌리 근처 토양에 충분히 공급합니다.

       . 주의사항:

           - 자외선 피하기: 미생물은 햇빛에 약하므로 오후 늦게나 흐린 날에 살포하세요.

           - 혼용 금지: 동제(구리제)나 강한 살균제와 혼용하면 미생물이 죽습니다. 농약 살포 전후로 3~5일 정도 간격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3. 살포시기: 언제 쓰는가? 

       

     시기

     목적

     비고

     발아 전(이른 봄)

     동계 방제 및 궤양병 초기 억제

     나무 전체에 충분히 집중 살포

     개화기 전/후

     꽃을 통한 감염 차단 및 결실 도움

     7~10일 간격으로 엽면 살포

     장마 전/후(습한시기)

     곰팡이병 및 세균성 병해 확산 방지

     비 오기 전/후 엽면 살포 또는 관주

     수확 전/후

     저장성 향상 및 상처 부위 감염 예방

     수확 전 엽면 살포 및 낙엽 후 엽흔 보호



    조회 Hit 43 작성일 Date 01-09
  • 7
    작성자 가이아바이오
    본문내용

    복숭아 농사에서 **바실러스 서브틸리스(Bacillus subtilis)**는 농약의 대안 또는 보조제로 매우 가치가 높습니다. 

    특히 복숭아는 껍질이 얇고 수확 직전 병해 관리가 까다로운데, 미생물 제제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1. 주요 효과: 왜 사용하는가?

       . 생육 촉진

              뿌리 활력을 높이고 양분 흡수를 도와 잎이 두꺼워지고 과실의 당도가 올라가는 효과가 있습니다.

       . 병해 방제: 

              복숭아의 3대 질환인 세균구멍병(천공병), 잿빛무늬병, 탄저병 예방에 탁월합니다. 

              미생물이 점유한 자리에 병원균이 침투하지 못하게 막는 '공간 경쟁' 원리를 이용합니다.

       . 저장성 향상

              수확 전 살포 시 과실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유통 중 발생하는 각종 부패(잿빛곰팡이병 등)를 현저히 줄여줍니다.

       . 수세 강화

              뿌리 근처에 관주할 경우 식물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뿌리 발달을 돕고, 나무 자체의 면역력(유도저항성)을 높여줍니다.


    2. 사용방법: 어떻게 쓰는가?

       복숭아 농사의 핵심은 '비오기 전' 관리입니다.

       탄저병균은 빗물을 타고 번지므로, 비가 오기 1~2일 전에 바실러스균을 미리 살포하면 병균이 자리를 잡지 못합니다.

       희석 비율: 일반적으로 부스트팜 20L를 물 500L~1,000L(25~50말)에 희석하여 사용합니다.

       . 주의사항:

           - 자외선 피하기: 

              미생물은 햇빛에 약하므로 이른 아침 또는 해질 녘에 살포하세요.

           - 혼용 금지: 

              동제(구리제)나 강한 살균제와 혼용하면 미생물이 죽습니다. 농약 살포 전후로 3~5일 정도 간격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전착제 사용: 

              복숭아 잎과 열매의 털 때문에 약액이 튕겨 나갈 수 있습니다. 미생물용 친환경 전착제를 섞어 쓰면 부착력이 높아져 효과가 배가됩니다.


    3. 살포시기: 언제 쓰는가? 

       

     시기

     목적

     방법

     개화기 전/후

     세균구명병 및 꽃 감염 예방

     꽃이 피기 직전부터 지고 난 후 잎이 전개될 때 엽면 살포

     낙과 후~ 봉지 씌우기 전

     초기 병해 차단

     열매가 맺고 봉지를 씌우기 전 1~2회 집중 살포

     장마철 전/후

     탄저병 및 잿빛무늬병 방제

     비가 오기 전후로 주기적 살포

     (화학 농약과 7일 이상 간격 교대 살포 권장)

     수확 1~2주 전

     저장성 증대 및 잔류 농약 대체

     화학 농약 대신 살포하여 수확 수 부패 예방(잔류 걱정 없음)



    조회 Hit 33 작성일 Date 01-09
  • 6
    작성자 가이아바이오
    본문내용

    감 농사에서 **바실러스 서브틸리스(Bacillus subtilis)**는 특히 탄저병둥근무늬낙엽병 같은 곰팡이성 질환을 예방하고, 과실의 품질을 높이는 데 매우 유용한 미생물입니다.

    다른 작물과 마찬가지로 감나무에서도 '예방' 위주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1. 주요 효과: 왜 사용하는가?

       . 수세 회복 및 생육 촉진

              뿌리 주변에 정착하여 질소 고정 및 인산 가용화를 도와 영양 흡수를 개선합니다.

       . 병해 방제: 

              탄저병균의 포자 발아를 억제하고 잎과 열매 표면에 보호막(바이오필름)을 형성하여 병원균 침투를 막습니다.

       . 품질 향상

              수확 전 살포 시 저장 중 발생하는 부패를 줄이고 과실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시킵니다.

       . 토양 개량

              토양 내 유해균 (선충 등)을 억제하고 유기물 분해를 촉진합니다.


    2. 사용방법: 어떻게 쓰는가?

       희석 비율: 일반적으로 부스트팜 20L를 물 500L~1,000L(25~50말)에 희석하여 사용합니다.

       . 주의사항:

           - 자외선 피하기: 

              미생물은 햇빛에 약하므로 해질 녘 또는 흐린 날 살포하세요.

           - 혼용 금지: 

              동제(구리제)나 강한 살균제와 혼용하면 미생물이 죽습니다. 농약 살포 전후로 3~5일 정도 간격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전착제 사용: 

              감나무의 잎은 왁스층이 있어 희석액이 겉돌 수 있으므로, 친환경 전착제를 혼용하여 살포하면 효과가 증대합니다.


    3. 살포시기: 언제 쓰는가? 

       

     시기

     목적

     방법

     발아기~개화 전 (4~5월)

     초기 병원균 밀도 억제 및 수세 강화

     토양 관주 및 엽면 살포

     장마 전/후 (6~7월)

     탄저병 집중 예방 (가장 중요한 시기)

     7~10일 간격 엽면 살포 또는 관주

     과실 비대기 (8~9월)

     둥근무늬낙엽병 예방 및 과실 보호

     주기적 엽면 살포

     수확 2~3주 전

     저장성 향상 및 잔류 농약 대체

     1~2회 엽면 살포 



    조회 Hit 25 작성일 Date 01-10
  • 5
    작성자 가이아바이오
    본문내용

    자두 농사에서 **바실러스 서브틸리스(Bacillus subtilis)**는 화학 농약의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주요 병해를 효과적으로 방어하고 과실의 품질을 높이는 데 탁월한 역할을 합니다..

    자두는 특히 세균성 구멍병잿빛무늬병에 취약한데, 바실러스균은 이러한 병원균의 침입을 물리적으로 차단하고 항생 물질을 분비하여 방어 체계를 구축합니다.


    1. 주요 효과: 왜 사용하는가?

       병해 방제

              자두의 고질병인 잿빛무늬병(Brown rot), 세균성 구멍병, 주머니병 등을 예방합니다. 

              최근 활용 사례에 따르면 자두·복숭아의 수지병 증상을 약 74%까지 완화하는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 유도저항성 강화: 

              식물 스스로 면역력을 높이도록 자극하여 병원균이 침투하기 전 미리 방어 체계를 갖추게 합니다.

       . 품질 향상

              뿌리 발달을 촉진하여 양분 흡수를 돕고, 열매의 무게(단과중) 및 당도를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 친환경성

              잔류 독성이 없어 수확 직전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화학 농약에 대한 병원균의 저항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2. 사용방법: 어떻게 쓰는가?

       희석 비율: 일반적으로 부스트팜 20L를 물 500L~1,000L(25~50말)에 희석하여 사용합니다.

       . 수지병 조치:

             수지병이 있는 부위에 집중 살포하거나 원액을 바르는 방식(인공 생물막 기술)으로 상처 치유를 돕습니다.

       . 전착제 사용:

             희석액이 잎 표면에 잘 정착하도록 혼용하여 살포하면 효과가 증대합니다.

       . 주의사항:

           - 자외선 피하기: 

              미생물은 햇빛에 약하므로 해질 녘 또는 흐린 날 살포하세요.

           - 혼용 금지: 

              동제(구리제)나 강한 살균제와 혼용하면 미생물이 죽습니다. 농약 살포 전후로 3~5일 정도 간격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3. 살포시기: 언제 쓰는가? 

       

     시기

     목적

     방법

     개화기 전/후

     주머니병, 잿빛곰팡이병 예방

     꽃이 지고 잎이 나올 때 집중 살포 및 관주

     생육기 (5월~7월)

     세균성 구멍병, 잿빛무의병 방제

     장마 전후 및 고온다습한 시기에 7~10일 간격 살포

     수확 전 (1~2주 전)

     저장성 향상 및 병해 차단

     잔류 농약 걱정없이 수확기 품질 유지

     낙엽 후 (가을)

     월동 병원균 억제

     토양 관주 또는 줄기에 살포하여 내년 병원균 밀도 감소



    조회 Hit 49 작성일 Date 01-10
  • 4
    작성자 가이아바이오
    본문내용

    포 농사에서 **바실러스 서브틸리스(Bacillus subtilis)**는 탄저병, 흰가루병, 노균병 등 주요 병해를 예방하고 포도의 품질을 높이는 데 매우 유용한 친환경 미생물입니다.

    다른 작물과 유사하게 포도에서도 '예방' 중심의 활용이 핵심입니다.


    1. 주요 효과: 왜 사용하는가?

       병해 방제

              탄저병(Prpe rot), 흰가루병, 노균병(Dwony mildew), 잿빛곰파이병 예방에 탁월합니다.

              균주가 생성하는 향균 물질(Lipopeptide 등)이 병원균의 세포막을 파괴합니다.

       . 유도저항성 증진: 

              포도나무 스스로 면역 체계를 자극하여 병원균이 침투하기 전 미리 방어 체계를 강화 합니다.

       . 생육 촉진 및 품질 향상

              뿌리 발달을 돕는 옥신(Auxin) 유사 물질을 생성하며, 포도의 당도, 향미, 과중(무게)을 높이는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 저장성 강화

              수확 전 살포 시 수확 후 저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패균 억제에 도움을 줍니다.


    2. 사용방법: 어떻게 쓰는가?

       희석 비율: 일반적으로 부스트팜 20L를 물 500L~1,000L(25~50말)에 희석하여 사용합니다.

       . 엽면 시비:

              포도는 흰가루병과 노균병의 발생 빈도가 높으므로, 미생물을 살포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침투 및 전착:

              포도 잎 뒷면이나 송이 사이사이에 잘 묻도록 충분한 양을 살포하세요.

       . 주의사항:

           - 자외선 피하기: 

              미생물은 햇빛에 약하므로 해질 녘 또는 흐린 날 살포하세요.

           - 혼용 금지: 

              동제(구리제)나 강한 살균제와 혼용하면 미생물이 죽습니다. 농약 살포 전후로 3~5일 정도 간격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3. 살포시기: 언제 쓰는가? 

       

     시기

     목적

     방법

     발아기~개화 전

     초기 병원균 밀도 감소 및 수세 강화

     엽면 살포 및 토양 관주

     낙화 후 (유과기)

     탄저병 및 흰가루병 예방 (가장 중요한 시기)

     7~10일 간격 살포 (열매 위주)

     장마철 전/후

     노균병 및 잿빛곰팡이병 확산 방지

     비 오기 전후에 집중 살포

     수확 2~3주 전

     당도 향상 및 저장성 증진

     수확 직전까지 가능 (잔류 농약 걱정 없음)



    조회 Hit 29 작성일 Date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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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가이아바이오
    본문내용

    매실 농사에서 **바실러스 서브틸리스(Bacillus subtilis)**는 매실의 고질적인 병해인 검은별무늬병(흑성병)과 세균구멍병을 예방하고, 과실의 품질을 높이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매실나무는 다른 유실수에 비해 꽃이 빨리 피고 병해충에 민감하므로, 시기에 맞춘 미생물 활용이 중요합니다.


    1. 주요 효과: 왜 사용하는가?

       . 검은별무늬병(흑성병) 및 잿빛곰팡이병 예방

              매실 표면에 검은 점이 생기는 병해를 미생물 막으로 차단하여 상품성을 높입니다.

       . 세균구멍병(천공병) 억제: 

              잎과 과실에 구멍이 뚫리는 세균성 병원균의 정착을 방해합니다.

       . 수세 회복 및 낙과 방지

              뿌리 주변의 유익균 밀도를 높여 영양 흡수를 돕고,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 비정상적인 낙과를 줄여줍니다.

       . 저장성 향상

              수확기 직전 살포 시 과실 표면의 부패균을 억제해 신선도를 오래 유지합니다.


    2. 사용방법: 어떻게 쓰는가?

       희석 비율: 일반적으로 부스트팜 20L를 물 500L~1,000L(25~50말)에 희석하여 사용합니다.

       . 낙화 후 10일이 골든 타임

              매실 검은별무늬병은 꽃이 지고 난 직후 어린 과실에 침투하기 쉽습니다. 

              이 시기에 바실러스균을 7~10일 간격으로 2회 정도 집중 살포하세요.

       . 비 오기 전후 살포

              비는 병원균을 퍼뜨리는 매개체입니다. 

              비가 오기 전날 살포하여 보호막을 치거나, 비가 그친 직후 살포하여 침투한 균을 억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 석유유황합제와의 간격

              매실 농사에서 흔히 쓰는 석회유황합제와 혼용하면 미생물이 즉사합니다. 

              유황 합제 살포 후 최소 2주 이상의 간격을 두고 바실러스균을 사용하세요.

       . 토양 관주 병행

              가뭄이 심할 때 바실러스액을 물에 타서 뿌리 주변에 관주해 주면 수분 스트레스를 견디는 힘이 강해집니다.

       . 주의사항:

              바실러스 서브틸리스는 '살균제'가 아니라 '길항 미생물'입니다. 

              이미 병이 심하게 번진 상태에서는 치료 효과가 떨어지므로, 반드시 병이 보이기 전부터 주기적으로 살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혼용 금지: 

              석회유황합제와 혼용하면 미생물이 즉사합니다. 농약 살포 전후로 2주 이상의 간격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3. 살포시기: 언제 쓰는가? 


      매실은 개화부터 수확까지 기간이 짧기 때문에 '초기 방제'가 성패를 좌우합니다.

       

     시기

     방법

     목적

     발아기~개화 전 (2월 말~3월 초)

     목면(가지) 살포

     가지와 눈에 숨어있는 병원균 선제 공격

     낙화기 (4월 초~중순)

     엽면 살포

     어린 과실 보호막 형성 (흑성병 예방 핵심 시기)

     과실 배대기 (5월 초~중순)

     엽면 살포 및 토양 관주

     세균구멍병 방어 및 과실 품질 향상

     수확 전 (수확 7~10일 전)

     엽면 살포

     저장성 증대 및 잔류 농약 없는 안전한 생산



    조회 Hit 48 작성일 Date 01-11
  • 2
    작성자 가이아바이오
    본문내용

    무화과는 다른 과수와 달리 병해충에 비교적 강한 편이지만, 탄저병, 녹병, 역병 등 곰팡이성 병해에는 취약할 수 있습니다. 

    **바실러스 서브틸리스(Bacillus subtilis)**는 이러한 병해를 예방하고 무화과의 당도와 저장성을 높이는 데 매우 효과적인 도구입니다.


    1. 주요 효과: 왜 사용하는가?

       . 병해 (탄저병, 녹병) 방제

              바실러스균이 분비하는 항균 물질(서프탁틴 등)이 병원균의 세포벽을 파괴합니다. 

              특히 무화과 잎에 발생하는 녹병과 과실에 치명적인 탄저병 예방에 탁월합니다.

       . 유도 저항성 강화: 

              균이 뿌리나 잎에 정착하면 식물 스스로가 병원균에 대항할 수 있는 면역 체계(ISR)를 활성화합니다.

       . 과실 품질 향상

              토양 속의 인산 등 불용성 양분을 분해하여 흡수를 돕기 때문에 무화과의 당도가 올라가고 과실이 탄탄해져 저장 기간이 늘어납니다.

       . 스트레스 내성

              기온 변화가 심하거나 가뭄 시기에 작물이 받는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2. 사용방법: 어떻게 쓰는가?

       희석 비율: 일반적으로 부스트팜 20L를 물 500L~1,000L(25~50말)에 희석하여 사용합니다.

       . 살포 요령

              무화과 잎은 뒷면에 기공이 많으므로 잎 뒷면까지 흠뻑 젖도록 뿌려줍니다

              과실의 배꼽(과정부) 부위로 병원균이 침투하기 쉬우므로 과실에도 골고루 묻게 합니다.

       비 오기 전후 골든 타임

              탄저병균은 빗물을 타고 번집니다

              비 오기 1~2일 전이나 비 그친 직후 살포하면 바실러스균이 보호막 역할을 하여 병 전염을 효과적으로 차단합니다.

       . 토양 관주 병행

              가뭄이 심할 때 바실러스액을 물에 타서 뿌리 주변에 관주해 주면 수분 스트레스를 견디는 힘이 강해집니다.

       . 주의사항:

           - 혼용 금지: 

              동제(구리제)나 강력한 살균제와는 최소 5일 이상의 간격을 두어야 미생물이 사멸하지 않습니다.

           - 습도 관리:

              미생물은 습기가 있을 때 더 잘 번식합니다. 토양이 너무 바짝 마르지 않게 관리하며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살포시기: 언제 쓰는가? 


      무화과의 생육 사이클에 맞춘 살포 권장 시기입니다.

       

     시기

     방법

     목적

     발아기 (4월 말~5월)

     엽면 살포 및 토양 관주

     초기 면역력 강화 및 초기 생장 촉진

     장마 전/후 (6월~8월)

     엽면 살포 (7~10일 간격)

     탄저병 및 역병 예방 (가장 중요한 시기)

     성숙기 (8월~10월)

     엽면 살포 및 토양 관주

     과실 당도 향상 및 저장성 강화

     수확 후 (11월)

     토양 관주

     토양 환경 개선 및 내년 생육 준비



    조회 Hit 28 작성일 Date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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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가이아바이오
    본문내용

    블루베리는 산성 토양을 좋아하고 뿌리가 얕게 뻗는 천근성 식물이라 **바실러스 서브틸리스(Bacillus subtilis)**와 같은 유용 미생물의 역할이 특히 중요합니다. 


    1. 주요 효과: 왜 사용하는가?

       . 치명적 병해 예방

              블루베리 농사의 최대 적 중 하나인 잿빛곰팡이병(Botrytis)과 미라병(Mummy berry) 예방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꽃과 열매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병원균 침투를 막습니다.

       . 뿌리 발달 및 수세 강화: 

              블루베리는 뿌리가 약한 편인데, 바실러스균이 분비하는 천연 호르몬(옥신 등)이 뿌리의 활착을 돕고 양분(특히 인산 등) 흡수 효율을 높여 나무를 튼튼하게 만듭니다.

       . 토양 환경 개선

              유기물 분해를 촉진하고 토양의 물리성을 개선하여 뿌리 주변의 통기성과 보습력을 높여줍니다.

       . 저장성 향상

              수확 전 살포 시 수확 후 저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패균 억제에 도움을 줍니다.


    2. 사용방법: 어떻게 쓰는가?

       희석 비율: 일반적으로 부스트팜 20L를 물 500L~1,000L(25~50말)에 희석하여 사용합니다.

       . 산성 토양과의 조화

              블루베리는 강산성(pH 4.5~5.5) 토양에서 자랍니다. 

              부스트팜은 토양 산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친환경 미생물 배양액입니다.

       . 꽃이 필때

              블루베리 꽃이 필 때 바실러스균을 살포하면 벌의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도 꽃을 통해 감염되는 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 토양 관주 시

              블루베리 밭은 대개 멀칭(피트모스, 우드칩 등)이 되어 있습니다. 

              토양 관주 시에는 멀칭 안쪽 흙까지 약액이 충분히 스며들도록 넉넉한 양을 뿌려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 주의사항:

           - 자외선 피하기: 

              미생물은 햇빛에 약하므로 해질 녘 또는 흐린 날 살포하세요.

           - 혼용 금지: 

              동제(구리제)나 강한 살균제와 혼용하면 미생물이 죽습니다. 농약 살포 전후로 3~5일 정도 간격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침투 및 전착: 

              포도 잎 뒷면이나 송이 사이사이에 잘 묻도록 충분한 양을 살포하세요.


    3. 살포시기: 언제 쓰는가? 

       

     시기

     목적

     방법

     휴면기~발아기 (이른 봄)

     토양 환경 조성 및 뿌리 활성화

     퇴비 살포 시 함께 살포하거나 토양 관주

     개화기 (꽃이 필 때~질 때)

     잿빛곰팡이 및 미라병 예방 (가장 중요한 시기)

     7~10일 간격으로 엽면 살포

     비대기 (열매가 커질 때)

     과실 품질 향상 및 세균성 병해 방지

     장마 전후나 고온 다습한 시기에 10~14일 간격으로 살포

     수확 1~2주 전

     당도 향상 및 저장성 증진

     수확 직전까지 가능 (잔류 농약 걱정 없음)



    조회 Hit 32 작성일 Date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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