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트팜 활용 안내 과채류의 미생물 사용 효과, 방법, 시기를 안내해 드립니다. 토마토 농사 미생물 활용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가이아바이오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1-11 01:58 목록 답변 글쓰기 본문 토마토 농사에서 **바실러스 서브틸리스(Bacillus subtilis)**는 특히 '시들음병'과 '무름병' 같은 토양 전염성 병해를 막고 열매의 품질을 높이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1. 주요 효과: 왜 사용하는가? . 병해 방제: 토마토 시들음병(Fusarium wilt), 풋마름병, 무름병, 잿빛곰팡이병 등의 발생을 억제합니다. . 생육 촉진: 식물 성장 호르몬(옥신 등)을 분비하여 뿌리 발육을 돕고 줄기를 튼튼하게 합니다. . 품질 향상: 항산화 물질과 카로티노이드(라이코펜) 함량을 높여 토마토의 맛과 저장성을 개선합니다. . 환경 스트레스 완화: 가뭄이나 고염류 토양에서도 작물이 잘 견딜 수 있도록 면역력을 높여줍니다.2. 사용방법: 어떻게 쓰는가? . 희석 비율: 일반적으로 부스트팜 20L를 물 500L~1,000L(25~50말)에 희석하여 사용합니다. . 정식 초기 집중: 바실러스균이 뿌리에 먼저 자리를 잡으면 병원균이 들어올 틈이 없습니다. 따라서 정식 전/후 처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 적절한 환경 조성: 미생물은 유기물이 풍부한 토양에서 잘 번식합니다. 퇴비를 넣은 밭에 처리하면 효과가 배가됩니다. . 주의사항: 동제(구리제)나 강한 살균제와 혼용하면 미생물이 죽습니다. 농약 살포 전후로 5일 이상의 간격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미생물은 자외선에 민감하므로 해가 질 무렵이나 흐린 날 살포하는 것이 정착률을 높입니다.3. 살포시기: 언제 쓰는가? 토마토는 정식(아주심기) 초기 뿌리 정착이 중요하므로, 초기부터 미생물을 투입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시기 방법 목적 육묘기 (파종시기 또는 2엽기) 상토 관주 5일 간격으로 3회 정도 뿌려주어 어린 묘의 면역력을 강화 정식기 (아주심기 당일) 묘 침지 처리 모종 뿌리를 미생물 희석액에 30분 정도 담근 후 정식 생육초기 (정식 후 7~14일) 토양 관주 뿌리 주변 토양에 직접 공급하여 미생물이 뿌리에 정착 생육기 (장마 전/후, 수확기) 엽 살포 7~10일 간격으로 잎 뒷면까지 골고루 뿌려 잿빛곰팡이병 등을 예방 이전글방울토마토 농사 미생물 활용법 26.01.11 다음글오이 농사 미생물 활용법 26.01.11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