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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수박 농사 미생물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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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이아바이오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1-11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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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수박 농사에서 **바실러스 서브틸리스(Bacillus subtilis)**는 일반 수박과 마찬가지로 연작 장해를 줄이고, 고품질의 소형 수박을 생산하는 데 매우 유용한 미생물입니다.

특히 애플수박은 일반 수박보다 초세(식물의 힘) 관리가 중요하므로 미생물 활용이 큰 도움이 됩니다.


1. 주요 효과: 왜 사용하는가?

   . 병해 방제

          뿌리 주변에 우점하여 곰팡이균(덩굴쪼김병, 탄저병 등)의 침입을 막고, 향균 물질을 분비해 병원균을 억제합니다.

   . 연작 장해 완화: 

          수박은 이어짓기를 할 때 토양 내 독소(자가중독 물질)가 쌓이는데, 바실러스 미생물이 이를 분해하여 토양 환경을 정화합니다.

   . 당도 및 품질 향상

          양분 흡수율을 높여 애플수박 특유의 높은 당도 유지에 도움을 주며, 과실 비대를 촉진합니다.

   . 뿌리 발달 촉진

          어린 모종 시기에 사용하면 뿌리 활착을 돕고 초기 성장을 탄탄하게 만듭니다.


2. 사용방법: 어떻게 쓰는가?
 

   . 희석 비율: 일반적으로 부스트팜 20L를 물 500L~1,000L(25~50말)에 희석하여 사용합니다. 

   . 정식 전 (토양 만들기 및 침지)

          아주심기(정식) 1~2주 전에 희석액을 토양에 관주하거나, 정식 직전 모종 포트를 희석액에 10~20분간 담군 후 심습니다. 

          어린 묘의 뿌리에 유익균를 미리 정착시켜 아주심기(정식) 후 몸살을 줄이고 초반 성장을 돕습니다.

   . 생육기

          4월 상순부터 7~10일 간격으로 관주합니다. 

          특히 애플수박은 수분이 꾸준히 필요하므로 관수 시스템을 통해 주기적으로 넣어주면 좋습니다. 

          장마 전후나 습도가 높을 때 탄저병 예방을 위해 주기적으로 살포하는 것이 좋습니다.

   . 수확기 

          수확 20일 전까지는 꾸준히 사용해도 무방하며, 이는 수확 후 저장성을 높이는 데도 기여합니다.

   . 주의사항:

          - 미생물은 습도가 어느 정도 있고 자외선이 강하지 않을 때 잘 정착합니다. 

            흐린 날이나 오전 10시 이전 또는 해질 녘에 작업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살균제와 혼용하면 미생물이 죽습니다. 농약 살포 후 3~5일 뒤에 미생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살포시기: 언제 쓰는가?

   애플수박은 초세(식물의 힘) 관리가 중요하므로 꾸준한 미생물 활용이 큰 도움이 됩니다.

   

 시기

 목적

 방법

 육묘기 / 정식기

 초기 활착 촉진 및 덩굴쪼김병 예방

 포트 묘를 희석액애 침지 또는 관주 

 착과기

 양분 흡수 촉진 및 과실 비대 도움

 7~10일 간격 주기적 살포 및 관주

 장마철

 탄저병 등 곰팡이병 선제적 방어

 5~7일 간격 주기적 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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